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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차의복
    강은 우리의 젓줄이고 물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무지한 권력자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김종술 기자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생업까지 포기하면서 강을 지키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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