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이 강릉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강릉시의회 최선근 의장이 강릉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 김남권

관련사진보기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관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보육원, 자비아동복지센터 등 19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의원들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들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이 없는지 시설을 둘러보며 생활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들에게 시설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최선근 의장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소외감을 느끼게 되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보다 깊은 애정과 넓은 관심을 가져 주길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분들을 보살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릉시의회는 오는 22일에도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 등 청취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