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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요판 '나는 가수다' 콘서트로 불리는 'the 청춘'이 1만20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복합공연장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0년 2월 1일 열린다. 안치환, 노래를 찾는 사람들, 꽃다지 등 대표적인 민중가수는 물론, 육중완 밴드, 노브레인, 박시환, 바버렛츠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대중가수들이 '나는 가수다'를 방불케 하는 멋진 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the 청춘' 제작팀은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당시를 기억하며 지금도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민중가요에 얽힌 추억담을 공개하고 있다.[기자말]
 
 11월 27일 더청춘과 만난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귀여운' 율동을 하며 '바위처럼'을 불렀다.
 11월 27일 더청춘과 만난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귀여운" 율동을 하며 "바위처럼"을 불렀다.
ⓒ 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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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더 청춘' 릴레이 인터뷰 두번째 주자는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다. 

11월 27일 만난 박 의원은 "'바위처럼'이 나오기 전에는 (민중가요가) 대부분 군가풍 투쟁가로 '너희를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으리라' 거의 그렇게 비장하고 그랬다"라며 "바위처럼 살아가보자는 가사와 간단한 율동으로 많은 학생들이 같이 따라 부르고 춤도 춘 '바위처럼'은 당시 문화적으로 충격을 던진 노래였다"고 회고했다. 

박 의원은 이어 "추억팔이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의 20대 청춘들이 20대의 박용진이 그랬던 것처럼 이 노래로 힘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치원3법'을 발의한 의원답게 '귀엽게' 율동을 하며 부르는 '바위처럼', 함께 들어보자. 
 
[오마이TV] 박용진이 부르는 '바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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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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