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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2019 전국 민중대회가 열렸다. 민중대회에는 노동자, 농민, 대학생 등 사회의 각계 각층 시민들이 모두 모여 목소리를 내는 자리이다. 이날 민중대회에서는 '자유한국당 해체, 민중 생존권 쟁취, 재벌체제 청산, 한반도 평화 실현' 등의 기조를 가지고 진행됐다.

이날은 방위비 분담금 압박과 지소미아 재개를 압박한 미국에 대한 규탄 행동도 이어졌다. 광화문에 위치한 미대사관을 민중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둘러 쌓았고, 이에 경찰들은 미대사관을 보호하려는 듯 경찰버스로 사방을 막았다.

이날 민중대회에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들도 참여해 여러 플래카드를 들며 목소리를 냈다.

플래카드에는 하루 빨리 남북관계를 개선해서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자는 내용,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이루자는 내용, 촛불 계엄령 관련 황교안을 구속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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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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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글을 쓴 김한성씨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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