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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올해 활동 주제인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의 국내활동 및 해외연수를 위한 '2019 고양글로벌차세대 네트워크' 1차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10월 12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올해 활동 주제인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의 국내활동 및 해외연수를 위한 "2019 고양글로벌차세대 네트워크" 1차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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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2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올해 활동 주제인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의 국내활동 및 해외연수를 위한 '2019 고양글로벌차세대 네트워크' 1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2019년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 회원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중·고·대학생 40명이다. 세 차례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충분한 사전준비 거친 뒤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4박6일 동안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의 주요 도시재생 선진 사례와 친환경시설 및 복합MICE단지와 전시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또한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와 싱가포르 NUS 국립대학 및 대한민국 대사관에 방문해 학생교류와 특강 참여 및 글로벌리더와의 만남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연수생들은 해외연수 전 세 차례의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게 된다. 지난 12일 첫 오리엔테이션에서 5개 팀으로 나눠 리더십 강화프로그램 이수 및 팀별로 활동 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면서 첫걸음을 뗐다.

2차 오리엔테이션은 19일, 3차는 26일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생들은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 교육 및 '민간외교관·SNS활용' 강연 등에 참가하고 팀별 활동 주제에 따른 계획 및 미션을 수립·발표하며 내실있는 해외연수가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연수생 5개 팀 가운데 한 팀인 '싱가포르 뿌셔조'는 "싱가포르의 선진·성공 사례를 철저히 조사해 우리시 도새재생과 MICE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것"이라며 이번 연수에 대한 강한 의욕과 포부를 밝혔다.

고양 글로벌 차세대 네트워크 해외연수는 올해가 7번째로 지난 2013년부터 학생들을 모집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을 방문했다. 고양글로벌 차세대 리더로서 고양시를 대표해 홍보 활동 및 다른 지역 학생들과 네트워크를 쌓고 있다.
 
 10월 12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올해 활동 주제인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의 국내활동 및 해외연수를 위한 '2019 고양글로벌차세대 네트워크' 1차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10월 12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8호에서 올해 활동 주제인 "도시재생·기후변화·MICE산업"의 국내활동 및 해외연수를 위한 "2019 고양글로벌차세대 네트워크" 1차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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