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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지구를 지켜주세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학부모가 "우리들의 지구를 지켜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 우리들의 지구를 지켜주세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학부모가 "우리들의 지구를 지켜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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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기후변화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적극적인 정책 변화를 촉구하는 한편 대중들에게도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것"을 촉구했다.

또한 "한국이 '기후악당국가'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교육청까지 행진을 펼쳤다.

한편 한국은 '2019 국가별 기후변화 대응지수'에서 100점 만점에 28.53으로 조사대상 60개국 중 57위를 차지하며 기후악당국가로 지목됐다.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열고 있다. 2019.05.24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열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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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변하고 있는데 왜 우린?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에 참가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 기후는 변하고 있는데 왜 우린?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에 참가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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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열고 있다. 2019.05.24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열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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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때문에 어린이들이 못 놀고 있어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사람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 미세먼지 때문에 어린이들이 못 놀고 있어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사람들이 마음껏 놀게 해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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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내가 미안해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5.24
▲ 지구야 내가 미안해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은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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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있다. 2019.05.24
▲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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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지구야 미안해"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있다. 2019.05.24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지구야 미안해"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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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를 지켜주세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하나뿐인 지구를 지켜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만들고 있다. 2019.05.24
▲ 하나뿐인 지구를 지켜주세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하나뿐인 지구를 지켜주세요"라고 써진 손팻말을 만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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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시베리아를 살립시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북극과 시베리아를 살립시다"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 북극과 시베리아를 살립시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에 참여한 한 학생이 "북극과 시베리아를 살립시다"라고 써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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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5.24
 한국청소년기후소송단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524청소년기후변화 해결 촉구 공동행동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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