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이해찬 대표에게 달려와 가짜 등급폐 폐지 요구하는 시각장애인 가족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전국청년위원회 주최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 길 순례단 출정식’ 도중 시각장애인 가족이 이해찬 대표에게 달려와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권리로 보장하지 않는 가짜 등급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이해찬 대표에게 달려와 가짜 등급폐 폐지 요구하는 시각장애인 가족 
ⓒ 유성호
가짜 등급제 폐지 기습 시위 벌이는 시각장애인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전국청년위원회 주최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 길 순례단 출정식’ 도중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이 기습시위를 벌이며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권리로 보장하지 않는 가짜 등급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 유성호

관련사진보기

가짜 등급제 폐지 기습 시위 벌이는 시각장애인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전국청년위원회 주최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 길 순례단 출정식’ 도중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이 기습시위를 벌이며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권리로 보장하지 않는 가짜 등급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 유성호

관련사진보기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전국청년위원회 주최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 길 순례단 출정식' 도중 시각장애인 가족이 이해찬 대표에게 달려와 시각장애인의 복지를 권리로 보장하지 않는 가짜 등급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