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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는 3월 26일 오전 11시 명동에 있는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정부에 "노조 결성을 이유로 구속된 모든 노동자, 노동활동가, 지지자들을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에서 2018년 8월 중국 광동성 선전시 용접 장비 제조업체인 '제이식 테크놀로지' 노동자들이 노동조합 결성을 시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후 체포되는 사건이 있었으며, 이후 이들을 지지하는 공회간부, 노동단체 상근활동가, 대학생과 졸업생이 잇따라 체포돼 현재 총 44명이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구속자 중 상당수가 '지정장소 주거감시'라는 형태로 변호사의 조력을 받지 못한 채 자의적 구금 상태에 있으며 경찰은 심문 과정에 대한 아무런 관리 감독을 받지 않으며 가족을 동원하여 자백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항의 서한을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 또 국제노총(ITUC)는 구속자 석방 촉구 캠페인을 전개중인 홍콩노총(HKCTU)의 제안으로 이번주를 국제연대 행동주간으로 설정하고 공동행동을 벌이기로 했다.

한편 26일 경찰은 중국대사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다수의 경찰을 세워 기자회견 현수막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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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려 피는 민들레처럼 아름다운 공동체를 꿈꾸고, 빨간 장미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