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안양시청사
 안양시청사
ⓒ 안양시

관련사진보기

 

안양시가 오는 12월부터 드론(Drone)을 활용해 환경감시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드론이 활용되는 곳은 비산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대형공사현장과 철거현장, 악취발생 지역 등이다. 또한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데도 활용된다.

드론이 촬영한 영상은 현장 지도 점검에 활용한다. 공무원 등이 직접 악취 발생 지역을 방문 하는 것보다 효과적일 것이라는 게 안양시 관계자 설명이다.

이를 위해 안양시는 드론 3대를 이달 안에 구입하기로 했다. 12월에 시범 운영하고 내년 1월 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드론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양시는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를 차량에도 부착해 대기농도를 측정할 계획도 세웠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궁금한 게 많아 '기자' 합니다. 르포 <소년들의 섬>, 교육에세이 <날아라 꿈의학교> 지은이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