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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폴리피플 창간호
 월간 폴리피플 창간호
ⓒ 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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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가 인터뷰 전문 월간지 <폴리피플>을 27일 창간했다.

'새로운 리더십 창출'이란 기치를 내걸고 창간된 <폴리피플>은 정·재계 리더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해 기존 인사들의 활동과 비전을 점검하고, 신진 인사에 대한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창간 특집호에서는 수도권 3개 권역(서울·인천·경기) 여론조사를 통해 주요 사업 평가, 지지도 등을 점검하여 2010년 지방선거 판세를 짚어봤다.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지사, 안상수 인천시장 인터뷰도 함께 실려 있다.

<폴리피플>은 "앞으로도 수도권에만 그치지 않고 각 지역별 광역자치단체장과의 인터뷰와 여론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2010년 지방선거 예비 후보들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각자 갖고 있는 비전과 리더십을 검증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다양한 정치·경제 분석 기사를 통해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정치 일선 기자들의 분석을 담아내고자 한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월간지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폴리피플>을 창간한 폴리뉴스(www.polinews.co.kr)는 정치전문 인터넷매체로, 지난 2000년 'e윈컴 정치뉴스'로 창간하여 2005년 3월 지금의 제호로 변경했다. 김능구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부회장이 발행인 겸 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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