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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병호 인신협 5대 회장

한국인터넷신문협회(아래 '인신협') 제 5대 회장에 민병호(49) 데일리안 대표가 선출됐다.

 

민 대표는 12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8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신협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민 신임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인터넷신문 이미지 제고와 회원사 이익 대변 등 2가지 사안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특히 민 회장은 "회원사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가 되겠다"면서 협회 위상 정립, 관련기관·단체 등과 관계 강화, 회원사간 친목 도모, 매체 특성에 따른 분과위 설치 등을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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