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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장남 김홍일 전의원 중앙정보부 고문 후유증 투병중 별세?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이 2019년4월20일 오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신문과 방송이 전두환 신군부의 총칼에 굴종해  국민들 눈과 입을 가리고 있던 암울했던 군사독재 시절 아버지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김홍일 전의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발전 인권신장 언론자유 발전 한반도 평화위해 온몸 바쳐 헌신해온 이시대의 풍운아 였다.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 인권 언론자유속에는  야만적인 전두환 신군부의 중앙정보부 고문에도 굴하지 않았던 김홍일 전의원의 값비싼 희생이 밑거름이 됐다고 한다.

2019년 4월20일 MBC뉴스 데스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이 오늘 오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80년 전두환 신군부로부터 당한 고문 후유증으로 고통받았던 김홍일 전 의원은 20년 가까이 파킨슨병과 투병해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9년4월20일 SBS8시 뉴스는 "김 전 의원은 1980년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당시 공안 당국으로부터 고문을 당해 목 디스크 수술을 받고 파킨슨병을 얻는 등 군사정권으로부터 고초를 겪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9년4월21일 KBS1TV뉴스9는 "5.18 당시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으로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고문을 당하다 자살까지 시도했던 김홍일 전 의원, 고문 후유증은 고 김근태 전 의원처럼 파킨슨 병으로 남았습니다.대통령 아들로서의 영광보다, 아버지의 정치적 동지로서의 고통이 더 컸던 삶이었습니다.[이낙연/국무총리 : "아버님의 아들이자 동지셨죠. (대통령 아들하면) 좋은 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오랜 고통을 받으신 분이죠."]해외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조화를 보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