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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황교안  김일성 생일 축전 보낸  트럼프에 망신?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9년4월20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서울 광화문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 역할을 하며 좌파 천국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고 한다. 그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20 세기적인 시대착오적인 안보 장사는 김일성 주석 생일에 축하편지 보낸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서 쪽박 찼다.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대변인이면  김일성주석 생일축하 편지 김정은 위원장에 보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비서실장이란 말인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할아버지인 북한 김일성 주석의 생일축하메시지 보냈다고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공개 했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019년 4월17일(미국 현지시간) PBC 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사진을 보내고, 4월 15일 김정은의 할아버지(김일성 주석) 생일에 축하편지를 보냈다"고   국내 언론들이 보도한바 있었다.

2019년4월20일 MBC뉴스 데스크는 "특히 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 역할을 하며 좌파 천국을 만들었다고 색깔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9년4월20일 SBS8시 뉴스는 "오늘(20일) 자유한국당이 서울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는 집회를 열었는데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또 김정은 위원장 대변인이라고 불렀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9년4월21일 KBS1TV뉴스9는 "[황교안/한국당 대표 :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김정은 대변하는 일 즉각 중단하라."]"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