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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newmoon)

'땅콩 회항' 피해자 박창진 "정의당 비례대표후보 경선 출마할 것"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인 박창진 정의당 국민의노동조합특별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비례대표후보 경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2018년 8월부터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 지부장도 맡고 있다.

ⓒ남소연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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