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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김명연 대표 비서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김명연 비서실장은 황교안 대표 명의로 육포를 조계종에 선물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자, 책임을 지고 사표 의사를 표명했다.

ⓒ유성호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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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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