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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nuri78)

시민기자들이 낸 책들. 왼쪽부터 임희정 작가의 '나는 겨우 자식이 되어간다', 배지영 작가의 '소년의 레시피', 황보름 작가의 '매일 읽겠습니다'. 또 다른 시민기자들의 책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최은경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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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에디터.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은경의 그림책 편지',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를 연재합니다. 2017년 그림책에세이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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