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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마지막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2019.10.30

대통령의 감출 수 없는 슬픔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오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모친 강한옥 여사 장례미사를 마치고 성당을 나와 장지로 이동하기 전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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