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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의원 쫒아가 악수하는 문재인 대통령

2019.10.22

문재인 대통령 향해 'X' 날리는 나경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중 공수처 발언을 하자 '엑스(X)' 표시를 하고 있다. 시정연설은 예산안(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행정부 대표가 예산 편성 취지를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이를 최대한 반영해줄 것을 요청하는 절차다. 앞서 정부는 올해 예산(469조6000억원)보다 9.3%(43조9000억원) 증가한 513조5000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으로 편성,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사진취재단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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