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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아써르티'는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총 8명의 직원들 중에 제빵사 6명(야간조 2명, 주간조 3명, 케이크조 1명), 판매 1명, 수량관리 1명 등으로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 바로 바로 구워 낸 신선한 풍미의 빵을 내놓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영화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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