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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9월 29일 치 <한겨레>에 실린 문학진 기자의 기사. 기사의 맨 마지막 문장은 "실정법이라는 이름의 악법이 여 판사의 어깨를 짓누르는 듯했다"였다.

ⓒ네이버뉴스라이브러리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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