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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피해자를 살해한 뒤 여러 차례에 걸쳐 훼손한 시신을 한강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있는 피의자 장아무개(39·모텔 종업원)씨가 18일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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