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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전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열린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고 김한정 독립운동가 증손자 김현탁 씨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한정 애국지사는 1925년부터 제주에서 제주청년연합회 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1931년 6월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받는 등 독립에 기여했다.

ⓒ연합뉴스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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