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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아동의 어머니 최은주씨는 “맥도날드 코퍼레이션이 M 모양 (골든 아치) 로고 상표권을 넘겼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는 주장에 어이가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유성호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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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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