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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코리아나호텔은 지난달 30일 건물 현관 앞에 붙어있는 ‘조선일보사’ 현판(아래 사진 붉은 원 표시 부분)을 제거했다.
최근 잇따라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조선일보 반대 집회가 이어지고 이어지자 현판을 내린 것이다.

ⓒ유성호, 정대희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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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