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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미국산 꽃새우를 쓰겠다’던 농심 측이 입장을 바꾼 건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재선,전북 군산)의 중재가 있었기 때문이다. 농심 측 경영진과 군산 어업계 관계자들 면담을 진행 중인 김 의원(가운데).

ⓒ김관영 의원실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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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