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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앨리스 죽이기' 언론시사회에서 김상규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 2014년 토크 콘서트에서의 발언으로 종북 논란을 불러와 2015년 강제출국당한 재미동포 신은미 씨의 이야기를 다뤘다.

ⓒ연합뉴스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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