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아베가 봐야할 평화의 소녀상 '두 주먹'

2019.07.17

아베가 봐야할 평화의 소녀상 '두 주먹'

17일 오후 1,396번째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앞에서 열렸다. 최근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피켓이 등장한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 두 주먹이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겠다는 의지를 담아 꽉 쥐어져 있다.

ⓒ권우성2019.07.17
댓글5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