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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새로 도입한 '드림 포(For) 청년통장'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 유지와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청년 근로자가 매달 10만원씩 3년 동안 모두 360만원을 저축하면, 인천시가 적립금 640만원을 포함해 약 1000만원까지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인천시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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