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이 앉았던 자리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인 27일 오후 파주시 진서면 판문점 도보다리위에 1년 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 이야기를 나눈 테이블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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