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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peter-hook)

“충남지역 가뭄 장기화”

자료사진. 충남도가 매년 2000억 원을 가뭄 대책 사업에 투입하고 있지만, 가뭄으로 인한 피해는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 정책적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충남도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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