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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서산의 한 여고에서는 지난 10일 노총각인 담임선생님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때마침 교정에는 온통 하얀색의 벚꽃이 피어 있었고, 이에 맞춰 학교에서는 반마다 벚꽃 사진 콘테스트가 열리기도 했다. 학생들과 선생님이 벚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다.

ⓒ우자미 제공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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