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여성

우리는 여성이기에 떨어졌고, 여성이기에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없었으며, 여성이기에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 때마다 올해엔 회사가 나를 '내치지'않을까 두렵다. 우리 모두가 산 증인이며, 우리의 경험들이 그 증거다.

ⓒpixabay2018.03.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