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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색마을

고향 오색마을을 찾으면 어려서 한동안 살던 집터로 가는 길에 눈이 예전 풍경처럼 내렸다. 바로 이 지점이 오색↔끝청간 케이블카 하부정류장이 들어서는 예정지다. 누구나 고향에 대한 이미지는 같을 것이다. 한겨울 눈이 소담스럽게 내린 풍경 속에서는 따뜻한 방에서 가족이 도란거리던 추억에 잠기게 된다.

ⓒ정덕수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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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