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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현

일제강점기 일제의 송탄유 채취로 인한 훼손을 간직한채 자라고 있는 아산 봉곡사 천년의 숲길 소나무.

ⓒ김현자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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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게 닿아있는 '끈' 덕분에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책동네' 기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여러 분야의 책을 읽지만, '동·식물 및 자연, 역사' 관련 책들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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