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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지난달 19일 서울남부지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모(33) 검사가 연수원 동기, 친구 등이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부장 검사의 폭행과 폭언 등을 언급하며 '자살하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남부지검은 폭행과 폭언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김모 검사와 동기의 카카오톡 내용.

ⓒ연합뉴스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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