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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

처마

팔작집으로 지은 외별당의 처마. 선이 날렵하게 조성된 아름다운 집이다. 이 외별당은 남자주인의 사회적 공간으로 특별한 접대나 풍류 등을 즐기던 곳으로 안채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

ⓒ하주성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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