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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추억

통기타와 남편의 꿈

남편은 한때, 빼어난 기타리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지요. 중학교 시절부터 배우고 익힌 통기타 연주 솜씨가 매우 뛰어나답니다. 오늘 저는 남편 자랑하는 팔불출이 되는 날이랍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손현희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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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오랫동안 여행을 다니다가, 이젠 자동차로 다닙니다. 시골마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정겹고 살가운 고향풍경과 문화재 나들이를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때때로 노래와 연주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노래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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