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정치

포토뉴스

[오마이포토]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총리는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로 2년 8개월간 재임해,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최장수 총리' 기록을 세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며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며 청사 직원들에게 책을 선물 받고 인사를 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자 한 직원이 사진을 찍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에 참석해 직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에 참석해 직원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고 있다. ⓒ 이희훈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댓글6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