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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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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의 내한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나 멋진 무대를 이어가던 그들이, 공연의 막바지에 '우리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고는 '그녀들의 역사'를 노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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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평등해질 때까지는, 우리중 누구도 평등하지 않다'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의 역사에 함께하는 여성들을 하나하나 화면에 띄웁니다. 그런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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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너무나 놀라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미투' 캠페인을 이끌어간 서지현 검사에게 전달된 이야기는, 얼마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설리에게로 이어졌습니다. '누구도 다시는 죽게하지 말자'는 보노의 메시지와 함께요. 

그들의 노래와 전달된 이야기 안에서, 그들이 지금껏 노래했던 평화와 평등을 다시 한 번 떠올립니다. 그들이 기원한 한반도에 대한 축복과 함께, 아프게 사라져간 설리에 대한 애도에도 다시 한 번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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