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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최후통첩' 이인영 "국민 삶 공격한 자유한국당, 기회는 오늘까지"
ⓒ 홍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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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삶은 정쟁의 도구가 될 수 없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정파적 이해를 관철하기 위해서 청년, 자영업자, 유치원 학부모, 포항 시민 등 평범한 우리 국민의 삶을 직접 공격했다"며 이와 같이 지적했다.

이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와 자유한국당은 국민이 왜 화내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황교안 대표의 국회 정상화를 위한 결단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주말을 제외하면 이제 정기국회가 나흘 밖에 안 남았다, 국회 정상화를 향한 버스는 첫번쩨 목적지를 향해 출발할 준비 마쳤다"며 "자유한국당이 국회 정상화 버스에 탑승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4+1협의체 버스는 일단 출발하면 멈추지 않고 목적지까지 달려갈 것이다" 라면서 "자유한국당이 오늘 안에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영영 이 버스에 오를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민생경제 법안마다 일일이 설치한 필리버스터를 스스로 걷어들여야 한다"며 "합의처리 약속한 199개 안건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은 다음 민생법안 일괄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취재 : 박정호 기자 / 영상 취재 : 김윤상, 홍성민 기자 / 허수경 촬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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