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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11월 15일 지역농협 본점·지점 관계자, 지역화폐 운영대행업체인 코나아이㈜와 한자리에 모여 고양페이 현장 판매처 확대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고양시는 11월 15일 지역농협 본점·지점 관계자, 지역화폐 운영대행업체인 코나아이㈜와 한자리에 모여 고양페이 현장 판매처 확대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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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역화폐 '고양페이'를 다음 달부터는 농협은행뿐만 아니라 원당농협 지점과 고양축산농협을 제외한 지역농협에서도 가입할 수 있다.

고양시는 지난 15일 지역농협 본점·지점 관계자, 지역화폐 운영대행업체인 코나아이㈜와 한자리에 모여 고양페이 현장 판매처 확대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기존 고양페이는 관내 농협중앙회 13곳에서만 현장 가입이 가능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농협 44곳이 추가돼 모두 57곳의 농협 지점에서 고양페이를 가입할 수 있게 됐다.

김규진 고양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시민 편의를 위해 이번 현장 판매처 확대에 협조해주신 6개의 지역농협 본점과 38개의 지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에 가입이 어려웠던 중·장년층과 교통이 불편해 농협중앙회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시민들이 보다 편하게 고양페이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페이'는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지난 4월 출시돼, 모두 270억 원이 넘게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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