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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 [오마이포토] 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 권우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원)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미대사관저 '월담 시위' 대학생 연행하기 위해 경찰 투입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미대사관저에 들어가 농성중인 대학생들을 연행하기 위해 경찰들이 투입되고 있다.
 미대사관저에 들어가 농성중인 대학생들을 연행하기 위해 경찰들이 투입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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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 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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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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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비 분담금 항의, 미대사관저 "월담" 기습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과도한 주한미군 방위금 분담금(6조) 요구에 항의하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미대사관저 담장에 사다리를 놓고 넘어들어가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사다리를 이용해 미대사관저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의해 끌려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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