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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7시 대전 타임월드 앞에서 '아베 규탄 대전시민 2차 촛불'이 시작됐습니다. 약 500여 명이 모였다.
 14일 오후 7시 대전 타임월드 앞에서 "아베 규탄 대전시민 2차 촛불"이 시작됐습니다. 약 500여 명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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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문화제 옆에서는 '강제징용 사죄 배상과 경제침략중단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재정 국가 책임 정상화와 확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개최됐다.
 촛불문화제 옆에서는 "강제징용 사죄 배상과 경제침략중단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재정 국가 책임 정상화와 확대를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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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여성단체연합 최영민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대전여성단체연합 최영민 대표가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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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호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가 새겨진 얼음을 깨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다른 대표들은 토착 왜구, 경제침략 이라고 새긴 얼음덩어리를 깨트렸다.
 문성호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가 새겨진 얼음을 깨트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다른 대표들은 토착 왜구, 경제침략 이라고 새긴 얼음덩어리를 깨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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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촛불 문화재를 취재하고 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촛불 문화재를 취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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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이 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이 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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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손을 잡고 참여한 한 시민이 'NO 아베!'를 외치고 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참여한 한 시민이 "NO 아베!"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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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날 수록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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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오후 8시께 행진이 시작됐다. '독입운동은 못했어도 촛불은 든다'는 천 글씨가 눈에 띤다.
 이날 오후 8시께 행진이 시작됐다. "독입운동은 못했어도 촛불은 든다"는 천 글씨가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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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의 대변인 자유한국당 해체' 천 글씨도 등장했다. 이날 거리행진은 타임 월드백화점을 출발해 경성큰마을 아파트 앞을 거쳐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까지 이어졌다. 3차 촛불은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 타임월드 백화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베의 대변인 자유한국당 해체" 천 글씨도 등장했다. 이날 거리행진은 타임 월드백화점을 출발해 경성큰마을 아파트 앞을 거쳐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까지 이어졌다. 3차 촛불은 오는 22일 오후 7시 대전 타임월드 백화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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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