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 여름, 어떤 피서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입추가 지났지만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지금입니다. 산으로 바다로 또는 계곡으로, 또 누군가는 수영장으로 더위를 피하고자 여행을 떠나는데요.

많은 분이 찾아주는 제주는 지금, 초록초록한 여름날의 청귤이 한창입니다.
 
휴애리_감귤체험_1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1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청귤은 재래종 청귤이 있으나 우리가 알고 있는 청귤(풋귤)은 겨울에 노랗게 익는 감귤의 여름 열매입니다. 7~9월이면 진한 초록색으로 되는 덜 익은 초록색 감귤입니다.
 
휴애리_감귤체험_2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2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이 시기에만 만나볼 수 있는 청귤은 흔히 비타민의 보고라 알려진 레몬의 10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면역력 강화, 피부미용 그리고 감기 예방에 탁월합니다.
   
휴애리_감귤체험_3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3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휴애리_감귤체험_7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7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청귤은 신맛이 강해 바로 먹을 수 없어서 보통 청귤청으로 만들어 활용합니다. 깨끗하게 씻은 청귤을 적당한 두께로 잘라 설탕과 함께 담아둔 후 얼마 후 따뜻한 차로 마시거나 시원한 탄산수에 섞어 드시면 시원한 여름 음료가 됩니다. 또한 청귤잼이나 레몬이나 라임 대신 샐러드로 만들어 드셔도 아주 별미입니다.
  
휴애리_감귤체험_5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5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은 감귤이 맛있기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 곳에 있는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은 5일부터 감귤(청귤)체험을 시작했습니다. 매년 휴애리 감귤체험을 기억하고 찾아오는 분들을 위해 이번 해에도 정성으로 가꾼 감귤(청귤)을 준비하였고, 추가 청귤 체험비를 결제하면 시간제한 없이 즐기고 청귤을 따 보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휴애리 감귤체험만의 특별한 혜택인 다양하고 예쁜 포토존도 감귤체험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휴애리 여행 포인트 입니다. 
  
휴애리_감귤체험_8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휴애리_감귤체험_8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아울러 동물먹이주기체험, 승마체험, 흑돼지·거위들과의 놀이 관람, 전통놀이체험 그리고 무엇보다 이 여름 많은 분의 더위를 날려줄 화산송이 맨발체험 등 상설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하여 아이들과 찾아와서 즐기시기에도 만족할 만한 곳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제주 서귀포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감귤체험 현장 입니다.
ⓒ 안명실

관련사진보기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은 365일 연중무휴 가족, 연인,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야외공원으로 4계절에 맞춰 펼쳐지는 꽃 축제(매화, 수국, 핑크뮬리, 동백)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돌아오는 올가을도 작년과 같이 핑크뮬리 축제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공원이 꾸며질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 기대가 됩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3년간 세계여행 후 한국을 바로 바라보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