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지역 청년 유출과 지방소멸 위기로 인한 지역사회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년들의 관심사와 그들의 생각들을 들어보는 '토닥토닥, 청춘토크'가 10일 오후 2시 동해시청 회의실에 개최했다.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이날 청춘토크는 신규 고용 지원, 세금면제, 주거 교통비 경감, 목돈마련, 대기업 공공기관 취업 등 4대분야 중점과제 등 청년정책 소개로 진행됐으며 청년창업 햇싸리 송희열 대표의 사례발표와 자유토론이 있었다.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인구 9만 명에 청년인구 1만 명인 동해지역 역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안구유출로 인해 많은 지자체가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 사진 조연섭기자

관련사진보기


이날 청춘토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 주요 문제로는 청소년의 경우 소셜랩 등 공간 부족, 창업장의 멘토링제 도입, 청년일자리 부족 상품개발, 공통 마케팅, 디자인 등의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지원 부탁 등이었다.

이기석 오랍드리 대표는 "청년인구 유입차원에서 외부에서 창업을 준비하며 장소를 찾는 청년을 대상들을 청년 창업인구 유입정책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과정 및 정책은 물론 바람직한 모델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구성원의 신뢰와 콘텐츠의 경쟁력, 경영능력"이라고 강조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