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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한낮의 햇살이 뜨겁습니다. 초록의 나뭇가지 사이로 스며드는 뜨거운 햇살조차 뜨겁게 느껴집니다.

올듯 말듯 뜸을 들이며 찾아온 여름의 무더위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는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비를 뿌리고 갈듯 보이던 태풍이 스쳐 지나가면서 습기가 가득한 열기가 땅으로부터 올라와 더욱 지치게 합니다.

뜨거운 햇살을 피해 들어선 천은사 소나무 숲은 절기를 이기지 못하고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다급한 매미의 울음소리는 우렁차고 잠자리들의 날갯짓은 활기찹니다.

입추가 지난 오늘, 구례 천은사의 주인은 싱그러운 초록의 숲과 소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입니다.

#구례 #천은사 #천은사소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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