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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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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 삼화지역을 배경으로 믿음을 배달하는 꽃 배달부 '꽃신' 프로젝트가 지역청년 중심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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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프로젝트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로 마을이 사라지는 등 심각한 사회현상을 바라다 보며 마을을 재생하고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려는 시도의 하나로 지역 청년기획자와 작가들에 의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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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지역에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지역에서 문화예술 관련 공모사업을 유치하면서 마을주민을 알아가는 스토리텔링이나 오픈테이블을 운영할 경우 '꽃신' 스티커를 부착한 작은 화분을 하나씩 전달하며 믿음을 전하는 형태의 기초 시민운동과 같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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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명품마늘로도 유명한 동해 삼화지역의 평생학습마늘마을 조성사업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첫 출발을 했으며 조만간 동해 송정에서 진행될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멘토링 사례발굴 사업에도 '꽃신' 프로젝트는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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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기획한 청년기획자 석서영(41)씨는 "앞으로 묵호 논골담길, 송정막걸리축제관련 오픈테이블, 삼화 보역새놀이 노동요축제 등 다양한 사업에 '꽃신' 프로젝트를 접목시켜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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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믿음을 전하는 꽃배달부'를 통해 동해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신뢰받는 동해시를 만드는 일에 조금이나마 기여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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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