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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의회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배용주)는 23일 제8차 특별위원회를 열어 안인화력발전소 해상공사에 따른 해양 환경오염 문제를 논의했다.
 강릉시의회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배용주)는 23일 제8차 특별위원회를 열어 안인화력발전소 해상공사에 따른 해양 환경오염 문제를 논의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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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배용주)는 제8차 특별위원회를 열어 안인화력발전소 해상공사에 따른 해양 환경오염 문제를 논의했다.

강릉시의회 특위는 23일 강릉시 관련 부서와 발전소 건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8차 특별위원회를 열고 안인화력발전소 해상공사에 따른 해양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배용주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공사 과정에서 해양 오염 방지를 위한 오탁방지막 준수사항 및 관리 부분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위원들은 이날 시공사인 삼성물산 측에 오탁방지막 점검을 통해 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도록 성실시공과 책임시공 해 줄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이어 "강릉시 역시 철저한 현장 확인과 함께 사업 추진 전 정보를 공유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자"고 요청했다.

한편 강릉시의회는 삼성물산의 안인화력발전소 해상 공사에따른 해양 오염 문제에 대해 강릉시가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자, 자체적으로 안인화력발전소 조사특위 구성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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