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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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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대표들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헌화한 뒤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대표들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헌화한 뒤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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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영정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 [오마이포토]  
ⓒ 공동취재사진
   
문희상 국회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영정 앞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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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