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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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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겹친 18일, 강원 동해 북평민속오일장은 각종 채소 모종과 장터 상설 문화프로그램 등 온통 민속장터 전체가 푸르고 싱그럽고 상큼한 하루였다.

5월 북평장은 모종시기의 각종 채소 모종인 오이, 애호박, 단호박, 망고수박, 애플수박, 참외, 토마토, 롱그린맛 고추,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가지, 멜론, 땅콩 등으로 장터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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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터는 전통시장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 왔다는 경기도 이천문화원의 임원들을 비롯한 관광객과 주말농장이나 텃밭을 활용해 심을 모종을 구입하기 위해 온 시민들과 관광객으로 종일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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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장자리에 마련된 상설 공연장은 늘 장이서는 날 문화가 흐르고 방문한 관광객의 볼거리와 체험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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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주막도 만들고 추억속 북평장터의 원형을 찾기위한 노력들이 소문난 탓인지 일본을 비롯한 해외관광객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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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를 찾은 이동준 이천문화원 사무국장은 "한국의 장터가 원형을 잃어가고 있는데 북평장터는 원형을 찾기 위한 노력이 다양하게 보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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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로 옆에 있는 '북평성당'은 평지에 지어진것과 외관은 삼랑식처럼 보이나 내부공간 구성에서는 신랑과 측랑의 구분이 없는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했다는 점을 비롯해 여러 특징을 갖고 있다며 역사는 짧지만 근대문화유산적 가치가 높은 북평성당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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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당분간 5월의 북평민속오일장은 다양한 모종이 장터를 달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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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